본문 바로가기
  • KOREA DRAMA FESTIVAL
  • ENG

베스트시청률

가장 사랑을 많이 받았던 한국TV 드라마를
소개해드립니다.

베스트시청률

한국드라마 최초의 한류드라마, < 사랑이 뭐길래 >

1991년에 방송된 <사랑이 뭐길래>는 국내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MBC 주말 연속극이다.
1997년 중국에 방영된 최초의 한류드라마이며, 방영당시 약 1억 5천만명이 시청하여 공전의히트를 기록하였다.

안쫘이쉬 열풍, 안재욱 신드롬을 만든 < 별은 내 가슴에 >

1997년 방송된 < 별은 내 가슴에 >는 중국, 동남아에 소개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,
안재욱을 최고의 한류스타로 만들었다. 드라마가 방송 당시 안재욱을 모델로 기용한 삼성전자는
그 해 필립스를 제치고 중국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.

김희선이라는 이름을 아시아에 알린, < 토마토 >

1999년에 방송된 <토마토>는 중국에서 방영되어,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.
토마토로 김희선은 중국에서 최고 한류 여자스타로 등극했고, 중국뿐만 아니라 베트남과 미얀마에서도 방송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.

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했던, <이브의 모든 것>

갈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김소연의 소름 돋는 악녀연기에 막판 40%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.
중국,동남아에 수출하여 장동건,채림,김소연을 중화권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주었다.

중화권과 동남아의 시선을 사로잡은, <가을동화>

2000년에 방송된 <가을동화>는 한국에서 역시 40%에 미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,
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으로 중화권과 동남아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,
드라마의 주인공인 송혜교, 송승헌, 원빈을 한류스타로 만들었다.

이병헌과 류시원이라는 이름을 일본에 새긴, <아름다운 날들>

2001년에 방송된 <아름다운 날들>은 일본에 방영되어,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,
한류스타로 이병헌과 류시원이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되었다. 그 후 류시원은 일본에서 가수로도 활동하게 된다.

욘사마를 외치게 만든, <겨울연가>

2002년에 방송된 <겨울연가>는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았지만,
오히려 일본에서 최고의 신드롬을 일으켰으며, 중화권 동남아에서도 히트한 드라마이다.
주인공들은 일본에서 욘사마, 지우히메, 욘하짱이라 불려지며 한류열풍의 선두주자가 되었다.

장나라를 중국 최고의 스타로 만든, <명랑소녀 성공기>

2002년에 방송된 <명랑소녀 성공기>는 중국에서 방영된 후, 장나라를 중국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다.
나라짱 열풍과 가수로 활동하게 된 장나라는 그 인기에 힘입어 중국 최고 여자가수상을 수상하는명예까지 얻게되었다.

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열풍을 몰고 온, <대장금>

2003년 방송된 <대장금>은 아시아를 넘어 중동, 유렵 등 전 세계 60개국에 수출되었으며,
헝가리에서 40%, 이란에서 90%의 시청률을 기록하였다. 세계시장에 한국드라마 성공가능성을 보여주며,
우리나라의 전통 맛과 멋을 알리며경제가치가 무려 3조원에 이른다.

“실장님” “한정서” 신드롬을 만든, <천국의 계단>

2003년에 방송된 <천국의 계단>은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작품이지만,
중화권, 일본에 방송되어 권상우 열풍을 만든 드라마이다.

월드스타 비의 시발점이 된, <풀하우스>

2004년에 방송된 <풀하우스>는 비와 송혜교의 상큼한 연기로 중화권과 동남아지역전역에 평균 40%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.
특히 비는 중화권과 동남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, 월드스타가 되는 기초를 다질 수 있었다.

새로운 한류의 중심, <별에서 온 그대 >

2013년에 방영된 <별에서 온 그래>는 젊은 도시 중국 여성들의 환성적인 심리를 사로잡아최고의 인기를 누리며,
'도민준 신드롬'이 이어지고 있다. 김수현과 전지현을 최고의 한류스타로만들었으며, <대장금>이후 9년만에 중국 내 한류의 큰 물길을 새로 틀었다.

꾸준히 사랑받고 있는, <한류드라마들>

;<시크릿가든>, <해를 품은 달>, <주군의 태양>,<상속자들> 등이 한류열풍을 계속 이끌어 나가고 있다.
일본과 중화권, 그리고 동남아에서는 한국드라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, 이후에도 한류열풍은 계속 될 것이다.


경상남도 진주시 신안로 104 (신안동 10-10) 원광빌딩 302호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Tel. 055-755-2363 Tel. 055-755-2365 e-mail. sjm@kdfo.org
Coryright ⓒ 2018 Korea Drama Festival co.ltd, All rights reserved.